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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학] AI 가 정답이 되어가는 사회

ai 미래 / 앞으로는 ai 의 활용이 중요 / 답은 나와있다 활용하는 법을 아는 것이 중요 AI 가 정답이 되어가는 사회 이제는 시뮬레이션이 정답이 된 천문학자들 https://youtube.com/shorts/6scr86DG4oQ?si=ROwbHulOq4UKHWYc AI에 대한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천문학자들 "천문학계에서 이런 시뮬레이션이나 인공지능에 대한 태도가 되게 극적으로 바뀌었어요. 예를 들어 관측한 실제 우주가 있어요. 그리고 그것을 재연하기 위해서 만든 시뮬레이션된 우주가 있을 때 결과가 서로 맞지 않으면 뭐가 틀린 걸까요? 둘 다 한계는 있으니까요. 예전에는 시뮬레이션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물리 법칙이 덜 구현되었고, 실제 우주가 돌아가는 기작을 잘 넣지 못했기 때문에 정답지를 ’관측’에 두고 어떻게 해야 이 시뮬레이션을 보강할 수 있을까를 연구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이제 정답지가 시뮬레이션이예요. 우리가 아직 충분히 관측을 못 했기 때문에 시뮬레이션에 구현되는 것들을 못 보는 것이라고 판단하는 거죠. 이게 되게 재밌는 거예요." AI 가 정답인 바둑세계 “알파고가 10년 만의 대결을 청한 세계 바둑 1위” 신진서 9단의 상상 초월 훈련법, 적과의 공존 #사회 #EBS지식 - YouTube AI 는 실력의 격차를 심화시킨다 정답을 알려주는데 초보들은 이 의미를 파악할수 없다 ai를 정말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프로 기사나 최고 수준의 플레이어들이며, 이로 인해 상위 랭커와 하위 랭커 간의 차이가 더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즉, AI는 상향 평준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격차를 심화시키는 도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공부 방법 (Old Study Methods): 예전에는 사범님 중심의 학습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학생들은 사범님의 복기(경기 재검토)와 지도를 통해 바둑을 배웠고, 사범님의 말씀이 곧 정답으로 여겨졌습니다 (28:29). 이전에는 바둑의 기...

[상식][과학][의학] 영유아 6개월부터 계란(흰자+노른자)을 먹이는 것이 알레르기 확률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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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음식 / 6개월전에 먹여야 하는 음식 / 이유식 / 빠르게 / 영유아 6개월부터 계란(흰자+노른자)을 먹이는 것이 알레르기 확률을 낮춘다. ref. 1 생후 12개월 이후에 계란을 섭취하기 시작한 영아는 소아기(2세)에 계란 알레르기가 발생할 위험이 높았으며, 이러한 연관성은 청소년기(12세)까지 지속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생후 12개월 이전에 계란을 섭취하는 것이 계란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ref.2 우유 와 달걀, 땅콩 등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을 언제부터 먹여야 아기의 식품 알레르기 예방에 좋을까. 돌 이후로 최대한 미루는 것이 좋다는 기존 가이드라인과 달리 이유식을 시작하는 생후 4~6개월에 먹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과거에는 알레르기 고위험군 영아에게는 이유식을 가능한 한 늦게 시작하고, 알레르기 유발 식품의 첫 노출 시기를 최대한 늦추는 것이 권고됐다. 지난 2000년 발표된 미국 소화과학회의 가이드라인에도 “우유는 1세, 달걀은 2세, 땅콩과 견과류, 생선은 3세 이후부터 먹이기 시작하라”고 명시돼 있다. 하지만 미국 소아과학회는 2008년 부터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식품의 섭취를 늦추도록 권할 만한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입장을 바꿨다 . 최근에는 알레르기 유발식품을 너무 늦게 접하면 식품 알레르기 발생 위험이 오히려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들이 잇따르고 있다. 달걀을 생후 10.5개월 후에 먹이기 시작했더니 5세 때 달걀 알레르기를 더 많이 경험했다 는 연구결과를 비롯해 밀, 보리, 호밀, 오트밀을 생후 6개월 후에 먹였더니 밀 알레르기가 증가 했다는 논문도 있다. 반면, 생후 4~6개월에 조리된 달걀을 먹였더니 달걀 알레르기가 줄고, 생후 9개월 전에 생선을 먹였더니 1세 때 아토피 피부염 발생률이 낮아졌다 는 등 알레르기 유발식품의 조기노출 효과를 뒷받침하는 연구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미 땅콩 알레르기를 보이는 아기에게 땅콩을 먹...

[상식][의학][과학] 알부민 영양제는 그냥 계란 흰자이다.

  영앙제 알고먹자 / 알부민 / 알부민은 영양제가 아니다. / 알부민 영양제는 그냥 계란 흰자이다. 알부민 영양제에 대한 의학적 진실 먹는 알부민은 우리가 아는 그 알부민이 아니다 병원에서 주사로 맞는 ’혈청 알부민(인간 알부민)’과 시중 영양제의 ’알부민(오발부민)’은 이름만 같을 뿐 완전히 다른 물질 .[ 33:08 ] 영양제 알부민: 달걀 흰자에서 추출한 단백질(오발부민)일 뿐입니다.[ 33:30 ] 혈청 알부민: 간에서 합성되어 혈압 유지와 운반 역할을 하는 인체 핵심 성분 지금도 공장에서 만들 수 없어서 헌혈을 통해 알부민을 추출한다.[ 31:25 ] 고기를 못 드신다면 비싼 ‘알부민 알약’ 대신 차라리 단백질 보충제(파우더) 를 우유나 물에 타서 드시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효과적이다.[ 40:50 ] 단백질 품질 지수 (DIAS) 순위[ 56:27 ] 어떤 단백질이 몸에 더 잘 흡수되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지를 나타냅니다. 최고 (1.0 이상): 계란, 우유, 유청 단백질 우수: 소고기, 닭가슴살, 생선 하위: 콩 (대두), 밀 등 식물성 단백질 (상대적으로 흡수율과 구성이 떨어짐) 이승훈 교수의 영양제 분류[ 11:39 ] 결핍 보정형: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 등. 밥을 잘 못 먹는 사람에게는 필수적이지만, 잘 먹는 사람에게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낭비일 수 있습니다. 생리 조절형 (약과 유사): 멜라토닌, 코엔자임Q10, 글루타치온 등. 원래 몸에서 만드는 성분인데 추가로 넣어주는 형태입니다.  양리 개입형: 식물 추출물(노니 등). 약초 같은 개념으로, 부작용이 없다는 데이터만 있으면 판매가 가능하지만 효과가 엄격히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See Also “건강검진 이것 하세요.” 비싼 돈 안 들이고 평생 뇌졸중 걱정 없는 법ㅣ지식인초대석 EP.107 (이승훈 교수 1부) - YouTube , 2026-03-09 [슬라생] “모두가 속았다?” 먹는 ‘위고비·알부민’ 논...

[상식][의학] 땅콩 알레르기 예방에 관한 새로운 지침

알레르기 유발 / 영유아에게 알레르기 제품은 최대한 빠르게 먹여야 한다./ 땅콩 알레르기 증가이유 땅콩 알레르기 예방에 관한 새로운 지침 간단 요약 이전에는 알레르기 유발식품의 섭취를 늦추도록 권고했었다. 그것이 우리나라에선 피하는 것으로 인식돼 있는 듯 하다. 그런데 이제 그 지침이 변경되었다. 지체없이 제때에 알레르기 유발 제품을 먹이라는 것이다. 극소수의 고위험군 영아만 의료진의 참관하의 섭취가 필요하다고 한다. 논문의 Abstract … 초기 임상 진료 지침에서는 어린이에게 땅콩을 비롯한 알레르기 유발 식품의 섭취 시기를 늦추도록 권고했지만, 이는 오히려 최근 수십 년 동안 식품 알레르기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데 기여했을 수 있다. 2017년 1월, 땅콩 알레르기 예방에 관한 새로운 지침이 발표되었는데, 이는 조기 식품 섭취에 대한 중요한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 이 지침은 땅콩 조기 섭취의 예방 효과를 입증한 LEAP(Learning Early About Peanut Allergy)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조기 알레르겐 도입을 예방 전략으로 연구한 최초의 무작위 대조 시험인 LEAP 연구는 생후 4~11개월 사이에 땅콩을 도입하면 고위험 영아의 땅콩 알레르기 발생 위험이 유의미하게 감소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새로운 지침 생후 약 6개월 : 대다수의 영아는 생후 6개월경, 질식 위험이 없는 형태의 땅콩을 집에서 연령에 맞게 섭취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유제품, 계란, 견과류(질식 위험 없는 형태) 등 다른 알레르기 유발 식품도 지체 없이 함께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위험군 관리 : 심한 습진이나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극소수(약 0.9%)의 고위험군 영아만 병원 내 검사 및 의료진 참관하의 섭취 시험(OFC)이 필요합니다. 검사 및 섭취 : 섭취 시험이 필요한 경우, 첫 방문이나 피부 단자 검사(SPT) 당일(또는 가급적 빨리) 시행해야 합니다. 지속적 섭취 : 일단 알레르기 반응 없이 섭취가 가능해지면, 땅...

[상식][과학] 쉰내 나는 수건 악취 확실히 없애는 방법

  수건 쉰내 / 수건 냄새 / 화학 / 과학적인 방법 쉰내 나는 수건 악취 확실히 없애는 방법 수건의 걸레 냄새 ’모락셀라 오슬로엔시스’라는 우리몸의 세균이 수건으로 옮겨간다. 이 세균이 우리몸에서 유기산을 먹고 걸레냄새를 내는 화합물을 만든다. 균을 없애는 방법 ‘모락셀라 세제’ 또는 ’런드리 새니타이저’를 사용 : 세균을 터뜨려서 죽이는 것들 ’워싱소다’를 사용 : 먹이랑 냄새를 없앤다 좀더 세게 세균을 죽이려면 과탄산소다를 좀 집어 넣는다. 높은 농도의 식초, 과탄산소다, 과산화수소 이런것들이 살균을 한다. 세탁 마지막 사이클에 산성물질 사용 이런식으로 빨래를 하면 수건이 거칠어 진다. 이런 염기성 조건에서는 석회석같은 것들이 수건에 생긴다. 이걸 제거하기 위해서 세탁 맨 마지막 사이클에서 산성(구연산이나 식초)을 쓴다. 산성물질이 석회석 성분을 녹여내기 때문에 수건이 좀 더 부드러워진다. 개인적인 의견 삶아도 된다. Reference 가스레인지 주변 ‘초간단’ 청소법, 1년 묵은 기름때 쏙 빠집니다. (이광렬 화학자) - YouTube : https://www.youtube.com/watch?v=u-AFqv5FAmo&t=609s

[상식][의학][과학] 입덧의 원인, 2023

입덧의 원인 / 왜 입덧이 생기나 / 임신중 구토, 메스꺼움 이유 / 최근 밝혀진 입덧의 이유, 2023-12 연구팀: 케임브리지 대학교 의학연구위원회(MRC) 대사질환 연구팀(the Medical Research Council (MRC) Metabolic Diseases Unit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입덧의 원인 성장 분화 인자 15(GDF15, growth differentiation factor 15)라는 단백질 이 호르몬이 산모의 뇌에 작용하여 메스꺼움과 구토를 유발 GDF15는 임신 기간을 제외하면 모든 조직에서 낮은 수준으로 생성 혈청 GDF15 농도가 임신 초기부터 후기까지 점진적이고 현저하게 증가[ref. 3] 입덧의 정도를 결정하는 요소 산모가 느끼는 증상의 정도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정된다. 이번 연구에선 다음 2개가 직접적인 관련이 있음을 보여준다. 태반의 태아 부분에서 생성되어, 혈류로 보내지는 GDF15의 양 임산부의 민감도 : 임산부가 호르몬이 주는 메스꺼움 유발 효과에 얼마나 민감한가 임신 전 얼마나 많은 GDF15에 노출되었는지에 따라 민감도가 결정 GDF15는 임신 기간을 제외하면 모든 조직에서 낮은 수준으로 생성 혈중 GDF15 수치가 평상시에 낮은 여성은 임신 중 심한 메스꺼움과 구토를 경험한다. 연구팀은 임신성 중증 구토증(hyperemesis gravidarum)에 걸릴 위험을 크게 높이는 드문 유전적 특징을 가진 여성들이, 임신 전에는 혈액과 조직에서 GDF15 호르몬 수치가 더 낮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마찬가지로, 유전성 혈액 질환인 베타 지중해빈혈(beta thalassemia)을 가진 여성들은 임신 이전부터 자연적으로 GDF15 수치가 매우 높기 때문에, 임신 중 메스꺼움이나 구토를 거의 경험하지 않거나 전혀 경험하지 않는다. 입덧을 없애는 열쇠 연구진은 임신 전에 여성의 호르몬 내성을 키우는 것이 입덧 예방의 ...

[상식][과학][의학] 간단한 수면 다원 검사

수면다원검사, 불면증 검사, 수면무호흡증 검사 간단한 수면 다원 검사 https://sleep-math.com/ 은 간단한 대답으로 ’수면 다원 검사’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고 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자. https://sleep-math.com/ https://youtu.be/C6N9k9HT46Y?t=448 : 수학적으로 가장 개운하게 일어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feat. 김재경 교수) [취미는 과학/ 57화 확장판], EBS Collection - Nature

[상식][의학][과학] 설탕을 안전(?)하게 먹는 법

  흡수를 늦추는 법 / 혈당 스파이크 낮추는 법 / 설탕을 안전(?)하게 먹는 법 어떤 형태의 설탕을 섭취하든 유용한 전략은 천천히 먹는 것 설탕을 마시는 것을 피하는 것 더 천천히 흡수되는 경우 과당과 포도당이 섬유질과 함께 섭취 단백질 또는 지방(예를 들어 견과류가 들어간 케이크)과 함께 섭취될 때 이런 다량영양소(macronutrients) 와 함께 설탕을 섭취하는 것이 설탕이 장벽에 도달하는 것을 방해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씹는 행위 또한 설탕이 위장에 도달하는 속도를 늦춰준다. Reference Are some types of sugar healthier than others? , 2025-12-12

근육이 약해지면 동물도 디스크가 발생한다.

디스크, 운동, 사자, 호랑이 디스크, 디스크는 사람만, 동물도 디스크 근육이 약해지면 동물도 디스크가 발생한다 청주랜드에서 호랑이가 ’척추 추간판 탈출증’이 발생했고, 수술도중 사망 활동량이 부족해지면 근골격계 질병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청주랜드 동물원에서 사육하던 세 마리 중 한 마리는 근육량이 부족해 척추 추간판 탈출증(흔히 ‘디스크’로 부르는 질병)이 발병 했고 수술 도중 사망했다. 김정호 청주랜드 동물원 수의사는 “최근엔 호랑이의 활동량을 늘려주기 위해 일부러 먹이를 기둥에 올려놓고 유인한다”며 “올 가을 완공을 목표로 호랑이 사육 공간을 4배로 확장하는 공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ference [애니멀리포트]호랑이를 길들이지 못하는 세 가지 이유 : 동아사이언스 , 2020-06-27

[상식][과학] 코로 숨을 쉴 때의 장점

코 호흡 코로 숨을 쉴 때의 장점 코로 숨쉬는 것의 이점 비갑개(turbinates) 라고 알려진 코 내부의 작은 뼈 구조물은 공기 중의 부스러기와 병원균을 걸러냅니다. 또한 코는 들어오는 공기에 습도를 더하고 따뜻하게 하는데, 이는 전반적인 폐 건강 에 더 좋습니다. 이렇게 호흡하면 혈관을 넓히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며 천연 항균제로 작용하는 산화질소(nitric oxide) 생성이 증가 할 수도 있다. 입으로 호흡하는 것의 문제 코골이 악화 구강 건강 악화 그리고 목 근육이 기도를 막아 수면 중 호흡이 멈추는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apnoea, OSA) 과 같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아동의 만성적인 구강 호흡은 얼굴의 비정상적인 발달 에도 기여할 수 있다. 입으로 숨 쉬는 것은 일반적으로 충치와 구취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침을 마르게 한다. Reference Does taping your mouth while you sleep have benefits?

[상식][과학] 의식적으로 긴 글 읽기를 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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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을 읽자 / 영상을 줄이고 / 책을 봐야 하는 이유 / 영상보다 글을 봐야 하는 이유 / 책을 읽어야 / 책을 봐야 하는 과학적인 이유 의식적으로 긴 글 읽기를 해야 하는 이유 잡지사 출신으로 지금은 온라인 미디어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스콧 카프는 책 읽기를 완전히 포기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고 책벌레라 할 정도로 열심히 책을 읽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일까요?” 그는 그 이유를 이렇게 짐작합니다. “제가 대부분의 읽는 행위를 웹에서만 하는 이유는, 저의 읽는 방식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단순히 편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제가 생각하는 방식 자체가 변했기 때문이라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의료 영역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브루스 프리드먼 역시 인터넷이 어떻게 자신의 정서적 활동 습관을 바꿔놓았는지 설명합니다. “나는 종이 매체 또는 인터넷에서조차 장문의 기사를 읽는 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미시건대학교 의대 병리학자인 프리드먼은 온라인상의 많은 정보에서 핵심만 재빨리 훑는 방식으로 읽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더이상 ’전쟁과 평화’와 같은 책을 읽을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서너 단락이 넘는 블로그 글조차도 집중하기 어려워요. 그냥 쓱 보고 말죠.” See Also EBS ‘당신의 문해력’ - 글을 읽을 때, 우리 뇌의 전전두엽은 어떻게 반응하고 있을까요? (OBELAB 오비이랩 NIRSIT LITE) - YouTube EBS ‘당신의 문해력’ - 글 VS 오디오 VS 동영상 : 매체에 따라 우리 뇌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OBELAB 오비이랩 NIRSIT LITE) - YouTube 책을 많이 보는 사람의 뇌가 더 활성화 되어 있음 같은 내용이라도 글로 볼 때 뇌가 더 활성화 됨 Reference IT 전도사에서 비판자가 된 니컬러스 카 ‘인터넷 혁명의 이면을 고발합니다’ | 중앙일보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10주년) - Google Bo...

[상식][과학] 야마모토 요시노부, 메이저리그 투수 자료

야구 잘하는 훈련 / 야구 투수 훈련법 / 공을 잘 던지기 위한 훈련 / 메이저리그 투수 훈련 메이저리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자료 신체 : 키 176cm, 몸무게 80kg 야마모토 훈련 야마모토, 야구장에서 몸푸는 영상 : https://youtu.be/1gxxPZGUcy0?t=84 가마타 일생의 베이스볼 & 트레이닝 TV 야마모토 훈련 1 : https://www.youtube.com/watch?v=Q5bz8KUnWBw 야마모토 훈련 2 : https://www.youtube.com/watch?v=bsIxA89CC6I 오릭스 · 야마모토 유노부의 조용한 “굉장함”을 연습 영상과 함께 - 퍼시픽리그 공식 채널 야마모토가 던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슬로우화면도 있다. 야마모토 물구나무 후 브릿지 자세 : https://www.youtube.com/shorts/dTZXygAHXOE 물구나무 훈련 : https://www.youtube.com/shorts/1pOHzWe-VVw 창던지기 자세? : https://www.youtube.com/shorts/jRerizeCkAc https://contents.premium.naver.com/lifesecret/lifesecrets/contents/240501195934424vd 유연성 위주의 훈련 유연성만 올리는게 아니라, 근육이 늘어난 상태에서 힘을 내는 방법을 익히는게 목적이라 함 상반신과 하반신을 따로 연습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어떻게 MLB FA시장 최대어가 됐나 by 제프파산(ESPN) , 2023-12 그를 만나본 메이저리그 구단 임원들은 그의 철두철미함에 감탄을 금치 않았다. 그는 수 년에 걸쳐 이 날을 준비해왔다. 오릭스 시절에는 빅리그를 경험했던 동료들에게 숱한 질문을 던져왔다. 그는 바다 건너에서 파헤쳐질 수 있는 약점을 없애기 위해 자신의 투구폼을 다듬어왔다. 올해는 자신의 조력자로 일하는 절친을 캐나다 토론토로 보내 영어 수업을 듣게 ...

[상식][과학] 과학적인 완벽한 삶은 달걀 조리법

  달걀 삶는 법 / 계란 삶는법 / 계란 맛있게 삶는법 / 어려운 방법 / 과학적인 방법 / 완벽한 방법 / 과학적인 완벽한 삶은 달걀 조리법 끓는 물(100℃)과 미온수(30℃) 2분씩 번갈아 옮기며 32분 동안 조리 식감 : 노른자 : 수비드 달걀과 유사, 부드러운 식감 흰자 : 수비드와 반숙의 중간정도의 식감 다른 조리법(완숙, 반숙, 수비드)에 비해 영양소인 폴리페놀 함량이 더 높았다. 알맞게 익는 온도 흰자는 85℃ 노른자는 65℃ 완숙 달걀의 경우 100℃의 끓는 물에서 약 12분 정도 조리하면 완성된다. Reference 과학자들이 말하는 완벽한 삶은 달걀 조리법 , 2025-03-10

[상식][과학] 먹는 ’김’에 들어가는 기술

어떻게 김이 오래 가나 / 왜 오래가나 / 먹는 ’김’에 들어가는 기술 현재, 한국의 김은 영하 20~영상 45도 환경에서 6개월 이상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다양한 김품종 방사무늬김(재래 김)이 99%인 일본 한국엔 잇바디돌김(곱창 김), 모무늬돌김(일반 김) 등 다양한 김 품종이 있다. ‘청정원 김’으로 유명한 대상은 김 품종도 개발 수온 변화와 병에 강한 원초 품종을 개발해 이를 키우고 양식 어가에 보급 지구 온난화에 대비해 높은 수온에서도 생산 가능한 품종을 확보 생산한 원초 –> 현지에서 가까운 공장으로 옮긴다. –> 이물질 선별 –> 세척 –> 건조 김 건조 김은 너무 높은 온도에서 말리면 품질이 떨어진다. 너무 낮은 온도에서 건조하면 생산량이 줄어든다. 섭씨 45~50도 사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며 2시간 동안 김을 말린다. 온도와 습도 조절 정도는 김의 품질, 계절 등에 따라 달라진다. 이 데이터는 각 회사의 연구 자산 기름, 소금을 발라서 굽는 과정 기름과 소금을 발라 굽는 과정이 김의 품질과 상품성을 결정 한다. 들기름 올리브유 참기름 등 다양한 기름이 쓰인다. 기름 종류에 따라 기름의 배합, 온도, 습도, 염분 정도, 염분 도포 방식, 산도 등 모든 변수를 세밀하게 통제한다. 양반김으로 유명한 동원F&B는 조미김의 유통기한을 늘리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는 특허를 가지고 있다. 수출용 김은 해당 국가의 기후 등 유통 환경까지 고려해야 한다. 동원F&B 관계자는 “동남아시아로 수출하는 김에는 산패 방지가 더 잘되는 기름을 사용한다”고 했다. “김 생산 기술 관련 빅데이터는 기업들이 40년 넘게 쌓아온 자산” 방습 김 수출 과정에서 습기를 잡아내는 것도 중요 . 실리카겔 등의 방습제만으로는 안된다. 수분 1% 미만의 조미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초기 공정부터 완성 단계까지 정밀한 미생물 제어 기술을 적용. 포장지 특수필름 : 김이 직사광...

[상식][의학][과학] 알레르기 치료

  알레르기 치료법 / 식품 알레르기 치료법이 적은 이유 알레르기 치료 알레르기가 나오는 이유 알레르기는 면역 체계가 혼란을 겪을 때 발생. 면역체계는 일반적으로 신체를 병원균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의 면역 체계는 무해한 자극원, 즉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도 반응한다. 과민 반응을 보이는 면역 체계에서는 위험한 침입 기생충을 인식하는 단백질인 ’면역글로불린 E (IgE) 항체’가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 이로 인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접촉할 때마다 경보를 울리게 되고, 이는 신체가 히스타민이라는 신호 화학 물질을 생성하도록 유도한다. 신체가 기생충의 위협을 받을 때 히스타민은 점액을 생성하고 기침을 유발하여 기생충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반응이 과도해져 천명, 두드러기 등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최악의 경우 히스타민은 전신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유발하여 기도 폐쇄 및 질식을 초래할 수 있다. 면역 치료 신체를 소량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점진적으로 노출시켜 면역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작동 꽃가루나 집먼지 진드기 같은 흔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방울, 주사 또는 알약 형태의 면역 치료가 현재 일반적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매우 효과적 식품 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위험이 높아 진행이 더디었다. 그러나 상황은 나아지기 시작 2020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땅콩 단백질이 포함된 분말 형태의 땅콩 알레르기 아동을 위한 최초의 ’경구 면역 치료제’를 승인 하지만 여전히 의료감독하에 투여되어야 하며, 아동은 여전히 엄격한 땅콩없는 식단을 해야 한다. 환자들이 더 안전하게 내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이 개발 중 펩타이드 기반의 면역치료제 기업들은 펩타이드라고 불리는 알레르기 유발 단백질의 작은 조각을 기반으로 한 면역 치료제를 개발 중 이 치료제는 유해한 면역 반응을 유발하지 않고 알레르기 유발 ...

[상식][과학]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은 아주 어릴때는 인지발달에 도움이 된다.

멀티링규어 / 다중 언어 / 이중 언어 / 영어를 어릴 때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은 아주 어릴때는 인지발달에 도움이 된다. from : Is being bilingual good for your brain? 2개의 언어(Bilingual)를 사용하는 어린 아이들은 초기에 인지 발달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들의 단일 언어 사용자 친구들이 나중에 따라잡을 수도 있다. 이 주제에 대한 한 메타 분석은 45개 연구 중 25개 연구에서 6세 미만 아동에게서 2개의 언어 사용의 이점을 발견. 하지만 6-12세 아동에게서는 17개 연구에서만 이점을 발견.

[상식][과학] 2021년 기준, 한국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물질적 행복(material well-being)’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13106?cds=news_edit -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24일 10대 중‧고등학교 청소년의 경제적 계층과 행복에 대한 인식을 집중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14~18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2일까지 13일간 진행한 설문조사 - 10대 청소년이 행복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재산’(52.1%·복수응답)이 압도적인 1위였다. 이어 부모(39.5%), 절친한 친구(34.6%), 쉼‧휴식(32.8%), 외모(32.1%), 취미‧취향(30.8%), 삶의 목표‧꿈(30.3%) 순이었다. 2021년 기준, 한국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물질적 행복(material well-being)’ 17개 선진국을 대상으로 한 미국의 퓨(Pew) 2021년 리서치센터 조사 결과 대부분의 선진국이(14개국)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고 답했다. 한국인에게 1순위는 ‘물질적인 풍요(Material well-being)’, 2순위는 ‘건강’, 3순위가 ‘가족’ See Also ’대한민국은 끝났다’는 2,400만 유튜브 채널 - YouTube https://youtu.be/ZCngKo4zBH8?t=1969 : 가족의 가치를 외면한 것이 오늘날 저출산의 문제일 수 있다. Reference What Makes Life Meaningful? Views From 17 Advanced Economies | Pew Research Center , 2021.11.18 우리나라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 ‘물질적 풍요’에요 1위” < 이슈 < 기획/이슈 < 기사본문 - 고신뉴스 KNC , 2021.11.27

[상식][과학][의학] ADHD 는 대부분 고칠 필요가 없다

ADHD 는 대부분 고칠 필요가 없다 ADHD ADHD should not be treated as a disorder , Economist 2024-10-30 영국 인구의 약 4%인 200만명이 ADHD 인것으로 추정 ADHD를 고쳐야 하는 기능 장애로 취급할 때 발생합니다. 이는 인간의 잠재력을 끔찍하게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정상’(normal)에 맞추기 위해 자신을 강요하는 것은 지치게 하고 불안과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ADHD 이면, 고쳐야 한다는 생각은 더이상 과학자들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주의력문제, 충동성, 일상생활 정리의 어려움등 ADHD 의 증상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은 일반적인 인간의 특성처럼 다양성을 갖는 것이 정상이다. 아주심해서 사고로 이어질 것이라 판단될 때는 약물과 치료가 도움이 된다. 경미한 ADHD는 환경만 개선되면 증상이 사라질 수 있다. 영국 남부의 포츠머스에서는 교사들이 언어, 에너지 수준, 주의력, 적응력 등의 특성에 대해 아동의 신경 다양성 프로필을 평가하도록 훈련받았다. 그 목표는 특별한 진단 없이 아동에게 도움이 필요한 부분(쉽게 산만함)과 강점이 있는 부분(시각적 학습자)을 찾아내는 것. 앉기, 서기, 그룹 활동을 혼합하여 수업을 구성하는 것은 ADHD 유형의 특성을 가진 학생이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 학교나 직장에 도착하는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아침 출근 시간에 감각 과부하로 지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업이나 업무 메모의 요점 요약, 소음 제거 헤드폰, 조용한 코너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규모 회의나 시끄러운 교실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멀티태스킹이나 세부적인 주의가 필요한 시각적 또는 반복적인 작업들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Researchers are questioning if ADHD should be seen as a disorder , Economist 2024-10-30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상식][의학][과학] GLP-1 수용체 작용제

GLP1/ 젭바운드 효능 / GLP 효능 / 효과 / GLP 원리 / GLP-1 수용체 작용제 이 약물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GLP-1)의 작용을 모방한 것 수십 년 동안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어 왔다. 최근에는 사람들이 체중을 감량하는 데 매우 인기 있는 방법 24년 3월 미국에서 과체중 환자의 심혈관 질환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당뇨병 치료제 오젬픽과 체중 감량제 웨고비로 판매되는 GLP-1 수용체 작용제)가 승인 24년 4월에는 티르제파타이드(상품명: Mounjaro 및 Zepbound) 호흡 장애인 수면 무호흡증 에 대한 후기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 다른 시험에서는 만성 신장 질환을 감소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GLP-1 작용제는 간 질환 부터 약물 사용 장애 및 중독 에 이르기까지 모든 질환에 대해 테스트되고 있다. 한 회사에서는 비만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예방 약물 로서의 임상시험도 고려 중 세마글루타이드를 복용하는 환자는 오피오이드 과다 복용 위험이 낮아서 오피오이드 사용 장애 치료 에도 사용될 수 있음을 시사 이 약물은 장기 감염(long-term infections) 치료제 로도 사용되고 있다. 알츠하이머를 지연 시키는 데 사용하기 위해 연구 중 일부에서는 노화 방지 효과 와 장수 약물 로서의 잠재력에 대해서도 이야기 어떻게 GLP-1 이 신체 전반에 걸쳐 그토록 다양한 유익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지 GLP-1 호르몬의 다양한 역할에 대한 놀라운 세부 사항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세포의 기본적인 보호 메커니즘 (염증 줄이기, 노폐물 제거)을 활성화 해서 장기를 더 건강하게 유지 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뇌에 강력한 영향을 미쳐 신체의 나머지 부분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고 행동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GLP-1은 일반적으로 식사 후 사람의 장에서 방출되는 수명이 짧은 호르몬 혈액에 들어가면 췌장을 자극하여 혈당 수치를 낮추는 인슐린을...

[상식][과학][의학] 10대에 호르몬 요법은 위험하다(사춘기차단제, 교차성별호르몬)

  젠더 지지 요법 / 젠더 긍정치료 / 젠더지지요법 전 확인할 사항 10대에 호르몬 요법은 위험하다(사춘기차단제, 교차성별호르몬) 영국의 소아과 의사인 힐러리 캐스 박사가 2024년에 발표된 영향력 있는 보고서를 위해 해당 분야를 검토했을 때, 그녀는 십대에게 사춘기 차단제(puberty blocker) 와 교차 성별 호르몬(cross-sex hormones) 을 처방하는 것(“젠더 긍정 치료gender-affirming care”라고 불리는 접근 방식)의 기반이 되는 과학의 대부분이 “ 놀라울 정도로 취약 하다”고 언급 2020년에 발표된 한 연구는 사춘기 차단제를 투여받은 어린이들에게서 골밀도 가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을 발견 성별 불쾌감이 아닌 성조숙증(사춘기가 너무 일찍 시작되는 경우)에 대해 ’루프론(Lupron)’이라는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들의 보고서에 따르면, 젊은 성인기에 관절 및 골격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한다. 한편, 동물 실험은 성호르몬 생산을 차단하는 것이 청소년기의 뇌 발달을 저해 할 수 있음을 시사. 인간을 대상으로 한 한 연구에서는 (성별 불쾌감이 아닌 성조숙증을 앓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시 한 번) 25명의 여성 환자를 3년 동안 추적 관찰, 평균적으로 IQ가 7점 감소한 것을 발견 단, 다른 연구들에서는 해로운 영향을 발견하지 못했다. 사춘기차단제(puberty blocker)를 복용하는 어린이들이 거의 항상 추가치료를 필요 로 한다. 사춘기 차단제는 단순히 “일시 정지 버튼” 역할을 하도록 의도되었지만, 캐스 박사는 이를 복용하는 어린이들이 거의 항상 추가 치료를 받는다는 점에 우려를 표했다. 태비스토크의 데이터는 약물을 처방받은 어린이의 90% 이상이 교차 성별 호르몬(여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 남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으로 진행될 것임을 시사. 이러한 호르몬이 사춘기 초기에 충분히 일찍 처방되면 되돌릴 수 없는 불임의 원인 이 될 수 있다. 태비스토크 데이터는 또한 사춘기 차단...